K-MIRACLE MEDIA
외국인 근로자의 코리안 드림을 돕다, HRD 전문가 송구의 'K-미라클'과 함께하는 'K-워크' 프로젝트

▶ 인재 육성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18년 차 HRD 전문가
현재 반도체 장비를 제조하는 기업에서 직원들의 역량 향상을 이끄는 HRD 전문가 송구는 인재 육성의 최전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18년 이상의 인사 및 교육 실무 경험을 보유한 그는 기업 내 사내 교육은 물론, 다양한 구직자들의 취업 활동과 신규 입사자 및 장기 현장실습생의 조직 적응을 돕는 멘토로도 활동 중이다. 과거 교육 컨설팅 회사 등에서 폭넓은 기획 및 영업 노하우를 쌓아온 그는, 최근 화두인 AI 기술을 업무에 적극 접목하며 전문성을 넓히고 있다. HR 전문가들과 함께 '채용 레볼루션', 'AI 대전환 시대 조직은 문화다' 등의 저서를 공저했으며, 구직자를 위한 '지피지기 백전불태' 전자책 시리즈를 집필하는 등 활발한 지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HRD 분야에서 18년 이상 실무 경험을 쌓아온 송구 작가
▶ K-컬처를 넘어, 삶의 현장에서 '진짜 한국'을 겪는 외국인 근로자
그의 시선은 이제 국내 구직자를 넘어 한국을 찾아온 외국인 근로자들을 향하고 있다. K-팝, K-뷰티, 한국의 앞선 기술력 등 문화적·산업적 자산이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지만, 송구 전문가가 진정으로 주목하는 것은 ‘삶의 현장에서 마주하는 한국'이다. 잠깐의 여행이 아닌 자신의 커리어와 청춘을 바쳐 일하러 온 외국인 근로자야말로 한국을 가장 깊게 체감하고 제대로 이해할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것이다.
현재 국내 산업 현장은 내국인 구인난으로 인해 이른바 '3D 업종'이라 불리거나 채용이 힘든 직무를 중심으로 외국인 근로자의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들을 고용하는 기업들은 이들이 TV의 드라마에서 보고 꿈꾸던 체계가 잡히고 복리후생이 뛰어난 대기업보다는, 구조적으로 인력과 제도가 부족한 중소규모 사업장인 경우가 많다. 언어의 장벽, 상이한 조직 문화, 서툰 한국어로 인해 현장에서는 내·외국인 간 크고 작은 갈등과 오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 현장의 언어와 문화를 담은 실전 지침서, 'K-워크' 시리즈 출간
가족과 떨어져 타국에서 일하는 이들의 절실함과 뚜렷한 목표 의식이 오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꺾이지 않도록 돕는 것이 그의 새로운 목표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 긍정적인 마음을 안고 성공적으로 적응하여, 훗날 고국에 돌아가 양국 비즈니스를 잇는 훌륭한 가교 역할을 하도록 지원하겠다는 사명감이다. 이러한 사명감의 일환으로 송구 작가는 최근 'K-워크, 현장의 언어'라는 제목의 외국인 근로자 대상 전자책 시리즈를 출간했다.
이 시리즈의 1권과 2권은 한국에서 일하는 모든 외국인 근로자가 알아야 할 공통 필수 지식을 담았다. 1권은 근로계약서 작성부터 노동 관련 주요 법령까지 입사 초기 마주하는 기초 문서를 꼼꼼히 안내하며, 2권은 한국 일터 특유의 조직 문화를 다루어 서로 오해 없이 즐겁게 일하기 위한 행동 지침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3권(농축산업)과 4권(제조업)부터는 각 산업별 특징을 고려한 맞춤형 교재로 세분화되어,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 직장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송구 작가가 집필한 ‘K-워크, 현장의 언어’ 전자책 시리즈
▶ 모두가 상생하는 선순환 생태계, 'K-미라클' 프로젝트의 청사진
'K-워크' 시리즈 출간은 송구가 그리는 'K-미라클' 프로젝트의 중요한 첫걸음이다. K-미라클은 부푼 꿈을 안고 한국을 찾은 모든 외국인 근로자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고 고국에 기여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고자 하는 장기적인 비전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비전은 전문가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 각국에서 한국어와 업무 스킬을 가르치는 교육 기관, 이들을 국내 기업과 연결하는 정부 및 산하 단체,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채용하고 함께 일하는 기업의 담당자들 모두의 이해와 협력이 필수적이다. 특히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이 외국인 근로자 관리 시 겪는 리스크나 우려를 덜어주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그는 외국인 근로자뿐만 아니라 기업 및 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협력하고 안내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강의와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는 등 폭넓은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 지피지기 백전불태의 마음으로 잇는 한국 일터의 새로운 전환점
자신의 꿈을 위해 한국을 선택한 것이 인생의 훌륭한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송구 작가.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己知彼 百戰不殆)'의 마음가짐으로 기업과 내외국인 근로자의 성장을 잇는 그의 'K-미라클' 프로젝트가, 건강한 조직 문화 정착을 넘어 긍정적인 한국 문화를 전 세계로 알리는 진정한 민간 외교의 튼튼한 초석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