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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미라클 황금빛 대표,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에코글로벌협의회 대표 위촉

K-MIRACLE MEDIA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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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미라클 황금빛 대표가 2026년 1월 24일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에코글로벌협의회 대표로 위촉됐다. 이번 위촉을 계기로 지역의 탄소중립 활동을 ESG와 연계하고, 친환경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기업 성장, 국내외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민·관 협력으로 탄소중립과 ESG 사업 추진

에코글로벌협의회는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기업, 전문가, 시민사회 등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다. 지역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을 지원하고 환경·교육·산업·문화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ESG와 연계해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역에서 시작해 국내외 협력으로 확대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환경교육과 산업계 협력, 시민 참여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등을 통해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기반을 마련해 왔다.

에코글로벌협의회는 이를 바탕으로 ESG 연계 사업 기획 및 운영, 차세대 친환경 인재 양성, 지속가능한 미래형 기업 성장 지원, 국제교류 프로그램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황 대표는 협의회 대표로서 ESG 및 탄소중립 사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사업 추진을 총괄하며, 국내에서 시작한 활동을 국제협력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현장 경험을 ESG 사업으로 연결

황 대표는 그동안 청년과 여성,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교육과 자립 지원 사업을 운영해 왔다.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친환경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기업 지원, ESG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국내외 협력 사업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탄소중립·ESG 분야 글로벌 협력 강화

황금빛 대표는 “ESG 시대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와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비전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교육과 평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접근이 필요하다”며 “포천에서 시작된 탄소중립과 ESG 활동이 국내외 공공기관과 NGO, 기업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미라클은 이번 위촉을 계기로 지역사회에서 추진해 온 환경·교육·자립 관련 활동을 ESG 분야와 연계하고, 국내외 협력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