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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미라클, (주)유에스티 전 직원 대상 ‘성과향상·직무역량 강화교육’ 진행

K-MIRACLE MEDIA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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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미라클이 제조기업 (주)유에스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과향상·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을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에서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성과관리 방법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주)유에스티의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를 토대로 목표설정과 시간관리, 커뮤니케이션, 협업 등 실제 업무와 밀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회사의 방향을 ‘내 일’과 연결하다

기업의 미션과 비전은 구성원이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주)유에스티가 추구하는 목표를 살펴본 뒤 직원들이 맡은 업무에서 이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회사의 가치와 목표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원 개개인이 맡은 역할과 실제 행동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모두에게 같은 성과관리 방법이 정답일까

같은 목표를 가지고 일하더라도 사람마다 업무를 계획하고 추진하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교육에서는 이러한 차이가 목표를 세우고 시간을 관리하거나 동료와 협업하는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봤다. 정해진 방식을 모든 직원에게 적용하기보다 자신의 특성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중요하다는 점도 다뤘다.

(주)유에스티 관계자는 “성과를 높이는 데 하나의 정답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개인의 특성에 따라 목표를 세우고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특히 흥미로웠다”며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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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유에스티 전 직원 대상 성과향상·직무역량 강화교육 현장.


정해진 교육보다 우리 회사에 필요한 교육

이번 과정은 일반적인 기업교육 자료를 일괄적으로 전달하는 대신 (주)유에스티의 상황을 고려해 내용을 구성했다.

케이미라클 황금빛 대표는 “기업마다 조직문화가 다르고 직원들의 특성과 일하는 방식도 다르다”며 “하나의 정형화된 방법만으로 성과를 높이기는 어렵다. 회사의 목표와 조직문화를 먼저 이해하고 구성원의 특성에 맞춰 교육을 설계해야 실제 업무에서 지속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기업교육은 같은 주제라도 조직이 처한 상황과 교육을 받는 구성원에 따라 필요한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 (주)유에스티 사례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에서도 회사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과정을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